송가연, 일상 모습 재조명 '곰돌이 비니 쓰니 귀여워'

송가연 일상 모습 눈길

2015-04-13     이윤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으로 논란된 가운데, 과거 일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2013년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곰돌이 비니 이런 대박 아이템은 처음이야. 내가 쓰니까 악마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곰돌이 비니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송가연의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송가연의 소속사 수박 E&M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사 업무의 99% 이상은 송가연을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