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10년 전 교환학생 모습 재조명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
줄리안 10년 전 교환학생 모습 눈길
2015-04-13 김지민 기자
방송인 줄리안의 10년 전 교환학생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줄리안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한국에 처음 왔던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4년 교환학생 신분으로 벨기에에서 한국으로 온 줄리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경을 쓴 풋풋한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이날 줄리안은 "서울이라는 도시에 감사하다. 나의 모든 청춘을 여기서 보냈다"며 "10년 후에도 한국에 있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줄리안은 13일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