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누구니' 박진영, 조세호가 완벽 재연한 비닐옷 '세상에!'
'어머님이 누구니' 박진영 조세호 비닐옷 화제
2015-04-13 김지민 기자
가수 박진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비닐옷을 개그맨 조세호가 재연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SBS '룸메이트'에 출연해 박진영의 피아노 연주로 '허니'무대를 꾸몄다.
이날 조세호는 수트에 중절모 차림으로 나타나 가수 영지와 함께 댄스를 선보였다.
조세호는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갑자기 옷을 벗어 비닐 옷차림으로 나타나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박진영 형님의 모습을 따라 해봤다"며 "땀이 나서 잘 떨어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2일 제시와 함께 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공개해 큰 반응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