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누구니' 제시, 걸그룹 데뷔할 뻔한 사연은? "이효리가 날 정말 좋아해"
'어머님이 누구니' 제시 걸그룹 데뷔 사연 눈길
2015-04-13 김지민 기자
래퍼 제시의 과거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래퍼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이효리가 날 정말 많이 좋아했다. 원래 이효리-이은주와 그룹으로 데뷔하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효리와 노래 이야기를 하면서 연락했는데 우리 셋 다 회사가 달랐다. 그리고 회사끼리 잘 맞지 않아 결국 팀을 결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시는 지난 12일 공개된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의 피처링에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