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E&M' 송가연, 서강준에 감동한 사연은? '보양식 만들어 줘'

'수박 E&M' 송가연 서강준 감동 사연 눈길

2015-04-13     김지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계약 해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출연한 방송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해 8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해 10명의 스타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데뷔전을 앞둔 송가연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했다.

배우 서강준은 신성우의 도움을 받아 연포탕 만들기에 도전했고, 완성된 연포탕을 맛본 송가연은 "진짜 맛있다"며 감동했다.

이에 서강준은 "저런 말을 들으니 요리할 맛이 난다"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의 소속사 수박 E&M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가연이 19살 때부터 특정 선수와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