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전민주, 솔로 활동 시절 11자 복근 눈길 '탄탄하네!'

'디아크' 전민주 솔로 활동 시절 11자 복근 재조명

2015-04-13     이윤아 기자

신인그룹 '디아크' 전민주의 솔로 활동 시절 공개된 복근이 다시금 화제다.

전민주는 지난해 7월 공개된 데뷔곡 '비별' 뮤직비디오에서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전민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탱크 톱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민주가 속한 '디아크'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