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이비, 가슴 사이즈 언급 "C와 D, 그 정도? 패드 사용 안해"

아이비의 가슴 사이즈 언급이 화제다

2015-04-13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아이비의 모태볼륨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패션앤 '팔로우 미5' 녹화에서 아이비는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C와 D, 그 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녹화에서 아이비는 여성 언더웨어의 다양한 소품 중 가슴 볼륨을 키워주는 '볼륨 패드'가 등장하자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비는 "영혼까지 끌어 모으는 방법을 사용해 볼륨을 만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2일 MBC '복면가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