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강균성, "혼전 순결 고집 이유? 콘돔-정관 수술 불안해"
마이리틀텔레비전 강균성 19금 발언
2015-04-13 김지민 기자
강균성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19금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강균성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균성의 순결 서약이 화제가 되자 강균성은 "이전에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다는 게 아니다. 가본 적은 있으나 이제는 결혼해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이본이 "왜 그러고 사느냐"라고 물었고, 강균성은 "아무래도 성관계라는 게 생명이 연결되어 있지 않느냐"라고 답했다. MC들은 "조심하면 된다, 피임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MC들의 말을 들은 강균성은 "콘돔도 백 퍼센트는 아니지 않느냐"라고 되물었고, 이에 허지웅은 "정관 수술 어떠냐. 묶었다 풀면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그런 게 있느냐. 무슨 밧줄도 아니고. 한 번 묶었다가 풀릴 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질문을 던지며 허지웅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애서는 스타들의 개인 방송이 시작돼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