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과거 "어린 시절 정신적으로 불우해"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어린 시절 언급
2015-04-13 김지민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인 가운데, 과거 장동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해 "어린 시절 장동민을 만나고 싶다"라며 "어린 시절 장동민은 정신적으로 불우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장동민은 "딱지 치기를 하더라도 항상 근심 걱정이 있었다"라며 "놀이에 집중하지 못하고 부모를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시절에는 잘 놀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온라인상에 지난해 8월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비하 발언이 올라오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