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차량 대파 사고, 아내 윤주련 우월 외모 눈길 "알고 보니 영화배우 출신?"

김진표 차량 대파 사고 아내 윤주련 과거 경력

2015-04-13     김지민 기자

가수 김진표가 레이싱 도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은 가운데, 아내 윤주련의 우월한 외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 가 2'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하는 김진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카메라에 포착된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은 주부로 보이지 않는 동안 청순 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윤주련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지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를 통해 데뷔, 영화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