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과거 몸매 망언 "지방이 여기저기 많이도 붙었네"…도대체 어디가?
이연 몸매 망언
2015-04-12 이윤아 기자
이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연의 몸매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연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집에서 사이클. 지방이 여기저기 많이도 붙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은 스포츠 브라와 쇼츠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특히 이연의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복근이 선명하게 새겨진 복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연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 망언, 진짜 심한 말했다" "이연 망언, 욕먹고 싶어서 그런 건가?" "이연 망언, 몸매 진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