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대파사고' 김진표, 아내 윤주련 언급 "결혼하고 철 들었다"
차량 대파사고 김진효 아내 향한 애정 재조명
2015-04-12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레이싱선수 김진표가 레이싱 경기 도중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한 가운데 과거 아내 윤주련을 향한 애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진표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출연했다.
당시 김진표는 아내 윤주련과 부부의 연을 맺게 해준 가수 김원준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진표는 "평소에는 우리가 서로 마음에 들어서 사귄 거라고 말하지만 김원준에게 항상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을 하고 철이 들었다. 결혼 전에는 사소한 것에도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냥 편하고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진표는 12일 오후 열린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 차량이 대파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