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2' 김희정 어린시절, 원빈-이요원에 뒤지지 않는 연기력 '눈길'

김희정 어린시절 재조명

2015-04-12     이윤아 기자

배우 김희정이 '인간의 조건2'에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꼭지'에 출연했던 어린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꼭지'에서 꼭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8살이었던 김희정은 원빈, 이요원, 박지영, 이종원 등의 스타들에 뒤지지 않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2'에서는 김희정과 허태희가 묘한 기류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