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자현, 중국서 회당 출연료 무려 1억 원에 육박…'승승장구'

추자현 회당 출연료 재조명

2015-04-12     김지민 기자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추자현이 '무한도전'에서 수화기 너머로 목소리를 전한 가운데 그의 출연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추자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자현은 '아내의 유혹' 중국판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쳐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추자현의 출연료는 회당 1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추자현의 현지 매니저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중국 영화 대본 3개, 드라마 대본은 10편 정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는 홍진경과 정준하가 해외 스타들의 인터뷰를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중 추자현과 전화통화를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