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통전부와 광주는 하나, 또 다른 증거

북한과 광주는 하나가 되어 5.18을 통일을 위한 민중봉기로 규정하고 있다

2015-04-11     지만원 박사

[위 영상물은 북한이 5.18 광주와 '님을 위한 행진곡'을 통해 대남적화공작을 위해 제작한 자료임]

북한 통전부는 산하 선전조직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미국과 한국을 모략 증오하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남조선에 울려 퍼지게 하라 호소와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노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유튜브 파일은 2014년 5월 17일 외국에 올려져 있습니다. 북한과 광주는 하나가 되어 5.18을 통일을 위한 민중봉기로 규정하고 이를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민중은 남북이 혼합한 민중인 것입니다.

이 곡을 빨갱이 국회의장 정의화와 북한의 불법행위(특수군 파견)를 막아주고, '임을 위한 행진곡'이 그의 18번 이라는 중앙일보 김진에게 선물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광주의 넋이며 광주의 넋을 지키는 데에는 남북한이 따로 없다고 호소합니다. 그것이 유신독재의 부활 즉 박근혜 정권을 결사 끝장내는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민주화의 전통 말살하려 날뛰는 무리들이 있으니, 국민들이여 '임을 위한 행진곡' 우렁차게 외치며 유신 부활 결사로 막자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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