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 노민우, 관객에게 기습 뽀뽀…"쪽♥"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 노민우 과거 기습 뽀뽀

2015-04-11     김지민 기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 출연하는 노민우의 과거 기습 키스가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노민우는 파격적인 세레나데를 선보였다.

당시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여성방청객에게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BABY'를 불러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노민우는 "그래. 너 키스할까? BABY"라는 가사를 소화하며 여성 방청객에게 기습 뽀뽀를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어우"라고 말하며 손사래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BC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 노민우 호흡 대박",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 노민우 실제 커플 기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양진성 노민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