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홍기, 과거 주니엘 발언 눈길 "소속사 선배 중 가장 짓궂어"
열애설 이홍기 주니엘 발언 재조명
2015-04-10 이윤아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가수 주니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니엘은 지난 2013년 11월 서울 강남구 청담시네시티 CGV 엠큐브에서 열린 tvN '청담동 111'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소속사에 남자 선배가 많은데 다들 짓궂게 군다"고 밝혔다. 이에 MC 송은이가 "한 명만 짚어달라"고 묻자 망설임 없이 "이홍기 선배"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내가 언제 그랬느냐"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홍기는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