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열애설, 과거 발언 재조명 "스캔들 막는 게 회사일"

이홍기 열애설 과거 스캔들 발언

2015-04-10     김지민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홍기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이홍기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남자친구와 너무 심하게 사랑을 표현해 주위 시선이 신경 쓰인다는 시청자의 고민을 들은 이홍기는 본인은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성시경이 "말이 안 나오느냐"라며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고, 이홍기는 "그걸 막는 게 회사 일 아니냐"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