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소신 발언 "독립 영화계의 송중기? 독보적인 변요한 꿈꿔"

변요한 '독립 영화계 송중기' 언급

2015-04-10     이윤아 기자

배우 변요한이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의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변요한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변요한은 지난 1월 5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독립 영화계의 송중기'로 불리는 것에 대해 "송중기 선배는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 20~30대 배우 중, 치열하게 열심히 하시는 분이다. 존중하고 인정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중기 선배님이 활동하실 때, 나도 독립 영화계에서 한참 활동을 해서 그런 별명이 붙은 것 같다"라며 "부끄럽지 않은 후배가 되고 싶을 뿐이다. 다른 작품에서 만난다면 응원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변요한은 "하지만 최종 목표로는 '독보적인 변요한'을 꿈꾼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