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과거 광고계 러브콜 받은 이유? '후덕한 몸매 덕분에…'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받은 사연
2015-04-10 이윤아 기자
배우 이재은이 과거 후덕 몸매 덕분에 광고계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2010년 8월 열린 MBC 드라마넷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 시즌3'의 제작발표회에 후덕한 몸매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후덕 재은'이라는 별명을 얻어 마음고생을 한 이재은은 다이어트 업체로부터 광고 요청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2건은 계약까지 체결해 이재은에게 전화위복으로 작용했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JTBC '건강의 품격'에서는 이재은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