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투잡은 멤버들과 상의 후에"…혹시 제시카 겨냥?

소녀시대 유리 제시카 겨냥 발언 의혹

2015-04-10     김지민 기자

소녀시대가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멤버 유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리는 지난 2월 21일 방송된 KBS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스타는 투잡 중'에 출연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당시 MC 정형돈은 유리에게 "투잡이 가능하겠느냐"라고 물었고, 유리는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이다 "투잡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먼저 상의를 해본 뒤 가능하면 동의를 얻고 하는 걸로 하겠다"라고 답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유리의 발언이 전 소녀시대 멤버이자 현재 선글라스 사업 중인 제시카를 겨냥한 발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