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쌍둥이 가지고 싶어, 척추 부러져도 상관없어"
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임신 계획
2015-04-10 김지민 기자
LG 트윈스 박용근의 연인이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채리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9월 8일 방송된 JTBC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JTBC '동갑내기'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채리나는 임신을 희망하며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이왕이면 쌍둥이로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라고 거침없이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