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김병만 스쿠버다이빙 강사 취득
김병만 족장 드디어 스쿠버다이빙 강사 되다
수중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한적도 있는 김병만은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물을 이해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박윤철 감독님을 통해서 스쿠버다이빙을 하게 되었으며 다른 스쿠버다이빙 단체도 많지만 경쟁이 아닌 모두 물을 사랑 하는 사람이 모인 단체 이며 다이빙 단체 모두 안전한 다이빙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현재는 나우이 스쿠버다이빙 강사를 취득했다.
스쿠버다이빙강사 취득하게된 것은 안전을 위해 더 깊게 알아야 하고 완전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강사 과정을 마치고 이렇게 강사가된 것을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스쿠버다이빙 강사여도 가르치는 지도의 리듬이 끊어지면 이론도 가물 가물해 지고 다시 교육을 받아야 한다. 무뉘만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고 싶지 않다. 앞으로 사이드마운트 스쿠버다이빙 라이센스에 도전하고 교육지도 하는것도 꾸준하게 할 생각이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다른 스포츠 보다 사고율이 더 적다. 더욱 안전에 체크를 많이 하고 조심 하기 때문이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많이 생기는건 더욱 선진국이 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지도는 아마도 임지현이 첫 강습자 인 것 같다.
이제 곧 가게 되는 계곡이나 강, 호수, 바다 등 아이들이 물가로 놀러 갈 때 부모가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존 수영을 알고 있고 부모도 이러한 생존 수영을 알고 있다면 물가로 놀러갈 때 걱정이 덜 될 수 있다.
앞으로 생존 수영에 대해 많이 알리고 싶다. 계곡이나 강, 호수, 바다 등 놀러갈 때 수영도 좋지만 생존 수영도 필요하다. 조그만 부력만 있으면 인명을 구할 수 있다. 앞으로 생존 수영에 대해 강의 하고 싶다.
물을 이해 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아지길 희망한다. 그래야 수상 사고가 없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어릴 때 보았던 아버지의 철봉에서 물구나무서있던 사진과 피아노 연주 하던 사진 이다.
내가 여러 가지 성취 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나의 아이가 정말 다양한 능력을 보여준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곧 일정을 잡아 유명한 Pobydivers ‘한길형’CD에게 필리핀 세부에서 7일간 사이드마운트 라이센스에 도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