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미선, 남편 이봉원 "내 아내 스폰서로서 만점"

'해피투게더' 박미선 이봉원 스폰서 발언 재조명

2015-04-09     김지민 기자

KBS2 '해피투게더' MC로 활약 중인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코미디쇼 희희낙락'에서 이봉원은 "박미선은 아내로서는 70점이고 엄마로서는 95점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스폰서로서는 어떠냐"는 황당 질문을 던졌고 이봉원은 머뭇거리다 "스폰서로서는 만점"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이봉원은 "개편이 돌아오는 봄, 가을에 아내가 제일 예뻐 보인다. 프로그램이 늘어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