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의 딸' 박형식, 아버지가 수입차 B사 임원? "사장은 아니고 이사"
'재벌의 딸' 박형식 아버지 직업 눈길
2015-04-09 김지민 기자
드라마 '재벌의 딸'에 캐스팅된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돌' 멤버 박형식의 집안이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박형식은 "아버지가 유명 수입차 회사 B사 사장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실제로는 이사"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 회사 정도만 알았고 직책은 몰랐다"라며 "방송 후 여쭤보니 아버지께서 명함을 주셔서 그때 알았다. 방송이 나가고 아버지가 조금 당황하셨다"고 털어놨다.
또한 "방송에서 아버지 얘기는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9일 박형식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박형식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