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드림' 특별 출연 박유천, 17살 연상 김완선 "연애하고 싶어"

'루시드 드림' 박유천 김완선 이상형

2015-04-09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루시드 드림'에 특별 출연하는 가운데, 가수 김완선의 사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박경림이 김완선의 이상형을 폭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박경림은 "김완선이 요즘 들어 외롭다는 말을 많이 한다"라며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데 문제는 이상형이 박유천과 이민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들과 나이차가 띠동갑도 넘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완선은 "스무 살까지는 차이가 안 난다. 17살 정도 차이가 난다. 저 사람들과는 연애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박유천이 '루시드 드림'에 고수의 조력자로 깜짝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루시드 드림' 관계자는 "영화는 설경구와 고수가 중심을 이룬다. 박유천은 잠깐 등장하는 특별 출연"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