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의 여자 전소민, 알고 보니 문학도? "스트레스 받으면 시 써"
윤현민 여자 전소민 문학도
2015-04-09 김지민 기자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소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6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자작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소민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시를 쓴다고 고백하며, 아마추어 작품이라 공개하기는 좀 그렇지만 미니홈피에 400 작품 정도 올렸다고 말했다.
전소민의 말을 들은 신동엽이 "아마추어라더니 작품이라고 하느냐"라고 지적하자, 전소민은 '신동엽'이라는 제목의 자작시를 공개해 엉뚱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현민의 소속사 측은 9일 "윤현민과 전소민이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