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과거 폭탄 발언 "채림 동생이란 말 굉장히 싫었어"
박윤재 과거 폭탄 발언
2015-04-09 김지민 기자
배우 채림과 박윤재 남매가 모욕죄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박윤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윤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채림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느냐"라는 질문에 "사실 그 말이 굉장히 싫었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박윤재는 "하지만 어느 순간 받아들이게 되더라.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