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열애 윤현민, 과거 발언 재조명 "야구 그만두길 잘해"
전소민 열애 윤현민 과거 발언 눈길
2015-04-09 김지민 기자
배우 전소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윤현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배우 윤박, 이재윤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현민은 "야구 선수로 한화와 두산에서 활동했는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의 날을 생각하니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야구 선수를 그만두고 배우의 길을 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디션을 보다 700:1의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는데 마치 한국시리즈 같은 느낌이었다. 첫 무대 커튼콜 때 관객들의 박수소리를 듣고 '야구 그만두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9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현민과 전소민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