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과거 성시경 외모에 거침없는 돌직구 "얼굴에 여백 많아"

전소민 성시경 외모 돌직구

2015-04-09     김지민 기자

배우 전소민과 윤현민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소민이 성시경에게 돌직구를 날린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2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상형으로 그레고리 펙을 꼽은 전소민은, '마녀사냥' MC 중에는 성시경이 가장 좋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허지웅이 "성시경은 그레고리 펙이 아니다"라고 부정하자, 전소민은 "아니다. 얼굴에 여백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의 말을 들은 성시경은 "오로라 공주가 사람을 들었다 놨다"라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9일 한 연예 매체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