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구태훈, 과거 이센스에 돌직구 "동료들끼리 싸움질?"

'자우림' 구태훈 이센스 돌직구 재조명

2015-04-08     이윤아 기자

'자우림' 구태훈이 과거 이센스와 개코 디스전에 일침을 가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3년 8월 23일 구태훈은 자신의 SNS에 "전국민이 지켜보는 싸움 구경이 정치판에만 있는 건 아니구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페스티벌끼리 싸우는 꼴도 우습고 한심스러운데 음악하는 동료끼리도 싸움질이네. 한쪽이 참으면 되는데 이겨보려고 화내. 욕하고 미워하고 으이구. 구경 한 번 잘했네! 지금부터라도 피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8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힙합 듀오 '슈프림팀' 이센스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