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19금 스킨십 일화 공개 "썸남이 장난치다 내 여성 중앙 쳐"

장도연 19금 스킨십 일화

2015-04-08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충격적인 스킨십 일화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실수로 가슴을 잡았는데, 여자가 '다음부턴 멱살 잡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그린라이트인가요?"라는 시청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들은 장도연은 "나도 대학교 때 나 혼자 썸썸 하다고 생각하는 후배가 있었다. 그 친구랑 장난을 치던 중 그 친구 손이 내 '여성 중앙'을 쳤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 다 모른 척해야 되는데 서로 놀라서 그 이후로 얼굴을 못 보겠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화장 전후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