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터, ‘농촌현장포럼사전설명회’성황
농촌다움 유지 및 생활 전반적인기반발전에 역점
2015-04-08 송인웅 대기자
‘충북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센터장 리신호 충북대교수. 이하 촌터)는 지난 4월 3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농촌현장포럼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촌터’에서는 이번 설명회 에서 “지역의 특성과 역량에 따라 주민 주도로 진행될 수 있도록 농촌생활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소득기반시설, 문화, 복지, 관광, 환경 등을 위한 마을기획 및 운영을 돕고 사후관리활성화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리 센터장은 “상기 설명에서 농촌과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농촌자원의 잠재력과 지도자의 지도력을 향상시켜 농촌이 농촌다움을 유지하며 생활 전반적인 기반에 대한 발전을 할 수 있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리 센터장은 “농촌마을활성화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만큼 충청북도 전역에서 제2의 새마을운동이 돼 농촌 활력화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장포럼전담전문가들과 마을 리더, 농촌마을 활성화지원사업을 계획하는 충청북도 도청, 시, 군 관계자와 농어촌공사충북본부 그리고 민간업체의 대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