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부여경찰서 치안방문

"경찰이 즐거워야 국민이 즐겁다" 내부만족 강조

2015-04-08     양승용 기자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이 8일 오전 10시 20분 부여경찰서를 방문하여 각 과장, 직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청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 서비스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당당한 부여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하고 “경찰이 즐거워야 국민이 즐겁다”며 내부만족을 강조했다.

또한, 김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경찰 충혼탑을 참배하고 노인회, 기관장을 만나 “지역 치안에 대해 협조해 줘 감사하다”고 전하고 현장 치안 현장을 방문 격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