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과거 거짓말 논란 재조명 "남자친구 술에 돼지 발정제 타 본 적 있다는 말은..."
장도연 과거 거짓말 논란
2015-04-08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택시'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거짓말 논란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저는 하얀 백지장 같은 여자"라며 모태 솔로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장도연이 2006년 Mnet '톡킹 18금'에 출연해 "과거 남자친구의 술에 돼지 발정제를 타 본 적이 있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장도연은 "6년 전 남자친구 얘기는 사실 없는 얘기"라며 "그 프로그램이 일반인 토크쇼였는데 에피소드가 바닥나 버려서 작가님이 주신 얘길 했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정 전 후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