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하차 곽정은, 과거 허지웅 "내가 싫어하는 것 다 갖췄어"

'마녀사냥' 하차 곽정은 허지웅 발언 재조명

2015-04-08     김지민 기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마녀사냥'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과거 영화평론가 허지웅과 곽정은의 신경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곽정은과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허지웅은 "곽정은과는 아무 관계 아니다"라며 "사실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에게 여성으로써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정은은 1년 8개월 만에 JTBC '마녀사냥'에서 하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