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민, '식스맨' 후보 장동민 첫인상 "게임 제일 못 할 듯"

오현민 '식스맨' 후보 장동민 첫인상 재조명

2015-04-07     김지민 기자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개그맨 장동민의 첫인상을 평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케이블TV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12화에서는 오현민과 장동민 최후의 대결이 그려졌다.

본격적 대결을 앞두고 공개된 사전 인터뷰에서 오현민은 장동민의 첫인상을 평가했다.

오현민은 "(장동민을)처음 봤을 때는 뛰어난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재미있는 사람일 뿐, 멋있지 않았다. 게임 스타일도 강압적이다. 촉이 좋단 거지 '이 사람이 게임을 잘 할 것'이라는 생각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측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6명 멤버가 나오는 무한도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