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맨' 장동민, 인기남? 신아영 "오빠가 고백하면 받아줄 것"

'식스맨' 장동민 신아영 발언 재조명

2015-04-07     김지민 기자

아나운서 신아영이 과거 개그맨 장동민에게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랫가넷' 인터뷰에서 신아영은 장동민에게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신아영은 "장동민이 하는 욕을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고 웃음이 난다. 거친 표현이라 해도 상대를 위하는 마음으로 하는 말이라는 게 느껴진다. 동민오빠는 절 싫어하겠지만 전 정말 동민오빠가 좋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정도냐면 '우리 결혼했어요' 찍고 싶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작진이 "만약 장동민이 고백을 한다면 받아줄 것 같으냐"고 묻자 신아영은 "좋다. 매력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에 발탁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