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보이프렌드 수입에 "PC방 알바가 돈 더 많이 받아"

장동민 보이프렌드 수입 발언

2015-04-07     김지민 기자

개그맨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보이프렌드에게 충격 발언을 했다.

이날 보이프렌드는 "데뷔 후 가장 큰 수익이 얼마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아직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해 수익이 없다. 이번 설에도 사장님이 용돈을 주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보이프렌드는 "1인당 100만 원을 받았다"고 수입을 공개했고, 이를 들은 장동민은 "1년 8개월 동안 PC방 알바를 해도 그것보단 더 많이 받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7일 보도된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설을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