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맨'은 장동민? 허지웅 "장동민 가장 어울리지 않는다"
허지웅의 장동민 식스맨 후보 언급이 화제다
2015-04-07 김지민 기자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 장동민이 확정됐다는 보도에 장동민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허지웅은 지난 2일 JTBC '썰전' 방송을 통해 장동민 추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허지웅은 "'무한도전'을 처음 시작할 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궁합 좋은 사람들만 모아놓고 해서 지금의 '무한도전'이 된 게 아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던 사람들이 티격 대면서 지금의 '무한도전'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장동민을 추천했다. 가장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 어울릴 것이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동민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