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서강준, 문소리 홀린 비주얼? '빛나는 외모'

'화정' 서강준 문소리 비주얼 눈길

2015-04-07     김지민 기자

'화정'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의 데뷔 당시 비주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서강준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하늘재 살인사건'에서 서강준은 자신이 사랑하는 정분(문소리 분)의 곁에 있기 위해 딸 미수(이세영 분)과 결혼을 한 윤하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당시 서강준은 신선한 마스크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문소리와 연상연하 케미를 자랑해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서강준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화정'에서 이연희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는 홍주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