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피아노 레슨 받은 사연은? "혼자서 4개월간 연습해"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피아노 레슨 사연 재조명
2015-04-07 이윤아 기자
배우 서현진이 과거 피아노 레슨을 받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10년 개봉한 구혜선 감독 영화 '요술'에서 피아니스트 정은 역을 맡았다.
그는 지난 2010년 6월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첫 주연작인 만큼 연습을 많이 했다. 음악감독님이 피아니스트여서 3~4번 정도 레슨을 받았고 혼자 매일 네다섯 시간씩 4개월간 연습했다. 촬영 초반에 피아노를 못 치니 스태프들이 많이 괴로웠을 거다"라고 속 사정을 밝혔다.
또한 서현진은 지난 2008년 제작된 구혜선 감독의 단편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를 언급하며 "단편 영화 촬영 당시 술자리를 통해 구혜선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번에도 술자리에서 '요술'의 주인공 역을 제안하더라"며 구혜선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