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봄바람, 꽃중년의 화보? "포즈 낯설지가 않다"
이문세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2015-04-07 이윤아 기자
신곡 '봄바람'으로 돌아온 이문세의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이문세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델은 아니지만 이런 포즈 낯설지가 않네요. 집에서는 포마드 바르고 아버지 흉내내봤던 어린 시절이 있어서. 왜 책 안보내줄까? 모델한테는 한 권 보내주던데"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문세는 재킷을 입고 행커치프까지 갖춘 단정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이문세의 진지한 표정과 손짓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문세의 신곡 '봄바람'은 각종 음원차트 순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