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레이싱모델 연지은 '포켓걸스'로 데뷔 "볼륨 엄청나"

레이싱모델 연지은이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2015-04-07     김지민 기자

최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남다른 가창력을 자랑한 레이싱모델 연지은이 걸그룹 '포켓걸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걸그룹 '포켓걸스'는 4인조 신예 걸그룹이며, 리더 세아, 연지, 소윤, 주아로 구성됐다.

멤버들 중 세라, 연지, 소윤은 경력 1년의 레이싱모델 출신이며, 막내 주아는 현재 고3으로 아역배우 출신이다.

한편 걸그룹 '포켓걸스'의 데뷔곡 '빵빵'은 EDM(Electronic Dance Music)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이다.

보배드림 레이싱모델 연지은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배드림 레이싱모델 연지은, 대박이다", "보배드림 레이싱모델 연지은, 데뷔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