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알고 보니 결핵협회 홍보대사? "베이비 카페 도우미도 해"

공승연 결핵협회 홍보대사 임명

2015-04-07     이윤아 기자

배우 공승연이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로 임명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대한결핵협회는 지난 9월 복수 매체를 통해 "공승연이 평소 어린이들을 좋아해 베이비 카페 도우미 활동 등 영유아들의 결핵 예방과 치료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임명하게 됐다"며 "앞으로 영유아 결핵 예방접종 등 결핵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공승연은 "신인 배우의 참신성과 열정으로 결핵의 예방, 치료, 퇴치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을 확대하고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승연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