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한 이별' 박진영, 집 입구부터 자동문? '생각보다 소박해'

'대낮에 한 이별' 박진영 집 공개

2015-04-07     김지민 기자

'대낮의 한 이별' 원작자 박진영의 집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시즌3'에서는 TOP4 버나드박, 짜리몽땅, 권진아, 샘김이 박진영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OP4는 박진영 집의 자동문과 넓은 마당에 감탄을 멈추지 못 했다.

이날 공개된 박진영의 거실에는 운동기구가 가득했다.

박진영은 "내 목표는 노래가 매년 느는 거다. 매년 늘어서 60세 때까지 노래를 하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들이 집을 떠난 지 반년이 됐는데 마음이 많이 각박해졌을 것 같더라. 집으로 불러서 따뜻한 집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TOP4를 살뜰히 챙겼다.

한편 이날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찢어진 천장 벽지, 떨어진 커튼 봉에 대해 박진영은 "벽지 고치기에는 돈이 아깝다. 벽지는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안 된다"말해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