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의 여자?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 발언 재조명

2015-04-07     김지민 기자

배우 이광수가 '식샤를 합시다2'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서현진에게 사심을 표했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불의 여신 정이'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배우들은 제시된 주제에 어울리는 인물을 뽑는 '이미지 토크'를 실시했다.

'애교 종결자'라는 키워드에 서현진은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불의 여신 정이' 애교왕에 등극한다.

당시 이광수는 "참 예쁘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이라 말하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리포터는 "본인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탕수육 소스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