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자 이해인, 과거 쇼핑몰 사업으로 4일 만에 '5000만 원 수익'
이해인 5000만 원 수익 재조명
2015-04-06 이윤아 기자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배우 이혜인의 과거 쇼핑몰 사업을 했던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0년 이해인은 온라인 여성 의류 쇼핑몰 '종이여우'를 오픈했다.
당시 이해인은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조사, 피팅 모델까지 겸하며 쇼핑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오픈 초기 하루 방문자는 1만 5000명에 육박했으며 4일 만에 50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