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량현량하, 기묘한 일화 공개 "텔레파시로 물에 빠질 뻔 했던…"
'올드스쿨' 량현량하 기묘한 텔레파시 이야기 재조명
2015-04-06 김지민 기자
'올드스쿨'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수 량현량하의 기묘한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최연소 아이돌로 유명했던 량현량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량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물에 빠져 목숨까지 위험할 뻔했던 량하를 텔레파시로 구한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한 사람이 피어싱을 하면 다른 사람이 똑같은 자리에 알 수 없는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량현량하는 가요계 데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