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과거 루머 언급 "술집 가면 한순간에 쓰레기가 돼"
량현량하 과거 루머 언급
2015-04-06 김지민 기자
량현량하가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루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량현량하는 지난해 9월 3일 방송된 tvN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해 루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량현량하는 "우리는 술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술자리를 좋아한다. 지인들과 술을 마시면 꼭 옆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이 나와 술 마신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량현량하 술집에서 논다' '쓰레기다' 이렇게 말하면 우린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는 거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량현량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